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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머니 투자에서 중요한 것들
Notes on raising seed financing

크리스 딕슨
Chris Dixon

어젯밤 저는 스킬쉐어(Skillshare)를 통해(참고: Founder Collective가 투자자임) 수업을 하나 했습니다. 그 수업은 시드머니 투자를 받는 방법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긴 하루가 지나고, 특별히 기대하지 않았는데 수업은 매우 재미있었고, 예정된 종료 시간이 꽤 지날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저는 청중들이 실제 회사를 시작한 사람들로 꽉 차있었고, 준비가 잘 된 상태로 왔기 때문에 그 수업이 더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모두 기술 관련 블로그의 열렬한 독자였고, 많은 조사를 한 것 같았습니다).
Last night I taught a class via Skillshare (disclosure: Founder Collective is an investor) about how to raise a seed round.  After a long day I wasn’t particularly looking forward to it, but it turned out to be a lot of fun and I stayed well past the scheduled end time.  I think it worked well because the audience was full of people actually starting companies, and they came well prepared (they were all avid readers of tech blogs and had seemed to have done a lot of research).

저는 그 수업을 위해 몇 가지 중요한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 포스트에서 하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블로그에서 지겹도록(컨테츠 페이지를 보세요) 벤처 투자에 대한 글을 써왔기 때문에 그 주제에 대해 또 쓸 계획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기왕 이미 이 강의 노트를 적었기 때문에 한 번 올리겠습니다.
I sketched some notes for the class which I’m posting below. I’ve written ad nauseum on this blog (see contents page) about venture financing so hadn’t planned to blog more on the topic.  But since I wrote up these notes already, here they are.

***

1. 가장 좋은 것은 투자를 받지 않거나 여러분이 프로덕트, 사용자, 혹은 고객들을 확보한 뒤에 투자를 받는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이 이전에 성공적인 사업을 시작했던 경험이 있거나, 성공적인 회사의 시니어 포지션 출신이라면 도움이 됩니다.
1. Best thing is to either never need to raise money or to raise money after you have a product, users, or customers.  Also helps a lot if you’ve started a successful business before or came from a senior position at a successful company.

2. 여러분이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투자를 받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사람들(즉, 언론)이 투자는 쉽고 “모두가 투자를 받고 있다.”라고 말할 때조차도요.
2. Assuming that’s not the case, it is very difficult to raise money, even when people (e.g. press) are saying it’s easy and “everyone is getting funded.”

3. 투자유치는 극단적으로 모멘텀 기반의 과정입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정신적 지주”가 되는 투자자를 얻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혹은 기관들은 상당한 자본(10만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기술 커뮤니티 혹은 여러분이 뒤따르려고 하는 특정 업계(즉, 패션 업계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패션 관련 스타트업에 투자합니다)에서 존경받습니다.
3. Fundraising is an extremely momentum-based process.  Hardest part is getting “anchor” investors.  These are people or institutions who commit significant capital (>$100K) and are respected in the tech community or in the specific industry you are going after (e.g. successful fashion people investing in a fashion-related startup).

4. 여러분들은 서두르기를 원하지만 투자자들은 기다리기(“다른 카드를 뒤집어 보는 것”)를 좋아합니다. 따라서 일종의 캐치-22(Catch-22) 상황(역자주: Catch-22는 조셉 헬러(Joseph Heller)가 쓴 책중 하나로 미국의 대표책중 하나)입니다. 폴 그레이엄(Paul Graham)이 다음과 같이 말했듯이요. 지금까지 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다른 투자자들의 의견입니다. 매우, 매우, 매우 적은 사람들만이 간단하게 스스로 결정을 합니다. 스타트업 창업자라면 누구나 그들이 투자자들로부터 가장 흔히 듣는 질문이 창업자나 제품이 아니라 “누가 또 투자하나요?”라는 질문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4. Investors like to wait (“flip another card over”) while you want to hurry. Lots of investors like to wait until other investors they respect commit. Hence a sort of Catch-22. As Paul Graham says: By far the biggest influence on investors’ opinions of a startup is the opinion of other investors. There are very, very few who simply decide for themselves. Any startup founder can tell you the most common question they hear from investors is not about the founders or the product, but “who else is investing?”

5. 미친듯이 인맥을 만드세요.

  • 꼭 구글 검색결과를 좋게 만드세요(이것이 여러분의 첫인상입니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블로그에, 링크드인(linkedin)에, 그리고 어바웃.미(about.me)에) 좋은 경력 페이지와 블로그/트윗을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 여러분의 지역 기술 커뮤니티에 참여하세요. 모임에 가입하세요. 이벤트를 여는 것을 도와주세요. 지역 기술 커뮤니티의 소셜그래프에서 허브가 되세요.

  • 여러분이 만날 수 있는 모든 투자자들과 창업가들을 만나세요. 창업자들은 좀더 쉽게 만날 수 있고 공감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종종 투자자들에게 잘 소개를 시켜줄 수도 있습니다.

  • 여러분에게 소개비를 요구하는 사람을 피하세요(소개해주는 댓가로 로펌과 관계를 맺는 것 같은 간접적인 것이라도요).

  • (공손하게) 도를 넘는 것고, 거절 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5. Network like crazy:

  • Make sure you have good Google results (this is your first impression in tech). Have a good bio page (on your blog, linkedin and about.me) and blog/tweet to get Google juice.

  • Get involved in your local tech community.  Join meetups. Help organize events.  Become a hub in the local tech social graph.

  • Meet every entrepreneur and investor you can.  Entrepreneurs tend to be more accessible & sympathetic and can often make warm intros to investors.

  • Avoid anyone who asks you to pay for intros (even indirectly like committing to a law firm in exchange for intros).

  • Don’t be afraid to (politely) overreach and get rejected.

6. 업계에 대해 빠삭해지세요.

  • 테크크런치(TechCrunch),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 기가옴(GigaOm), 프레드 윌슨(Fred Wilson)의 블로그, 마크 서스터(Mark Suster)의 블로그, 등을 읽으세요(예전 것들까지 찾아서 읽으세요). 트위터에서 투자자와 스타트업 사람들을 팔로우하세요(술리아(Sulia)가 여기여기에 여러분이 시작기에 좋은 약간의 리스트를 가지고 잇습니다).

  • 만나기 전에 모든 투자자와 창업가들에 대해 광범위하게 조사하세요. 창업가들은 여러분이 그들의 제품을 사용하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줄 때 좋아합니다. 이것은 새로 부모가 된 사람에게 아이의 장난감을 사다주는 것과 같습니다. 투자자들은 여러분의 그들의 포트폴리오와 관심분야에 대해 빠삭하면 좋아합니다.

6. Get smart on the industry:

  • Read TechCrunch, Business Insider, GigaOm, Techmeme, HackerNews, Fred Wilson’s blog, Mark Suster’s blog, etc (and go back and read the archives).  Follow investor/startup people on Twitter (Sulia has some good lists to get you started here and here).

  • Research every investor and entrepreneur extensively before you meet them. Entrepreneurs love it when you’ve used their product and give them constructive feedback.  It’s like bringing a new parent a kid’s toy. Investors like it when you are smart about their portfolio and interests.

6. 얼마나 투자받아야 하나요? 증가하는 마일스톤을 달성하기에 충분할 만큼에 약간의 여분이 있을 만큼이 좋습니다. (더 알아보기)
6. How much to raise?  Enough to hit an accretive milestone plus some buffer. (more)

7. 어떤 조항들을 살펴봐야 하나요? 여기에 이상적인  조항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조항들을 모두 이해해야 하고, 또한 컨버터블 노트와 보통주(equity)와의 차이도 이해하셔야 합니다. 더욱 일반적으로, 며칠을 스타트업에 관련된 법에 대해 공부하는 데에 사용하는 것은 좋은 생각입니다. 이것은 시작하기에 좋은 책 입니다.
7. What terms should you look for?  Here are ideal terms.  You need to understand all these terms and also the difference between convertible notes and equity.  More generally, it’s a good idea to spend a few days getting smart about startup-related law – this is a good book to start with.

8. 자본의 종류: 전략적 앤젤(산업 전문가), 비전략적 앤젤(산업 전문가가 아니고, 기술 투자자도 아님), 기술 앤젤, 시드 펀드, VC.

  • VC는 벨류에이션에 덜 민감하고, VC는 자금력이 높지만, 때로는 그렇지 때문에 리스크가 있는 옵션을 구매합니다(더보기).

  • 산업 전문가들은 기술 투자자들을 정말 잘 보완해줄 수 있습니다(특히 B2B회사들의 경우). (더보기)

  • 비전략적 앤젤( 적절한 전문지식은 없는 돈이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큰 도움은 안 될 수도 있지만, 좀더 인내심 있고 “라이프스타일 기업(역자주: 사주가 자기의 생활 양식에 필요할 정도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에 더욱 관대할 수 있습니다.

  • 기술 앤젤과 시드 펀드는 벨류에이션에 가장 민감한 경향이 있지만, 다음 투자를 도와줌으로써 그것에 대한 보상을 해줄 수 있습니다.

8. Types of capital:  strategic angels (industry experts), non-strategic angels (not industry experts, not tech investors), tech angels, seed funds, VCs.

  • VCs can be less valuation sensitive and have deep pockets but are sometimes buying options so come with some risks (more).

  • Industry experts can be really nice complements to tech investors (especially in b2b companies).  (more)

  • Non-strategic angels (rich people with no relevant expertise) might not help as much but might be more patient and ok with “lifestyle businesses.”

  • Tech angels and seed funds tend to be most valuation sensitive but can sometimes make up for it by helping in later financing rounds.

9. 피칭:

  • 발표 자료를 짧게 만드세요. 사업계획서를 만드시면 안 됩니다.(더보기)

  • 여러분 자신에 대해 먼저 발표하세요, 아이디어는 그 다음입니다.(더보기)

  • 가장 좋은 상황을 발표하세요, 평균적인 상황 말고요. (더보기)

  • 묘사를 사용하여 시장 규모를 추정하세요, 숫자로 하지 마시고요. (더보기)

9. Pitching:

  • Have a short slide deck, not a business plan. (more)

  • Pitch yourself first, idea second. (more)

  • Pitch the upside, not the mean (more)

  • Size markets using narratives, not numbers (more)

10. 공동창업자: 그들은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을 보완해줄 만한 사람들을 찾으세요. 책임감을 기준으로 뽑고, 지분율 등은 빨리 결정하고, 문서화하세요( 법적인 문서가 우정을 망치진 않습니다. 그것들을 우정을 지켜줍니다.).
10. Cofounders: they are good if for no other reason than moral support. Find ones that complement you. Decide on responsibilities, equity split etc early and document it.  (Legal documents don’t hurt friendships – they preserve them).

11. YC와 테크스타(Techstars)같은 인큐베이터들은 매우 훌륭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그것들에 참가했던 99%의 사람들은 그것이 가치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11. Incubators like YC and Techstars can be great.  99% of the people I know who participated in them say it was worth it.

12. 투자자들에 있어, 영어에서 가장 섹시한 단어는 “모집액 이상으로 신청한(oversubscribed”)입니다. 때로는 여러분이 실제로 투자를 마감할 액수보다 작게 투자유치를 시작하는 것이 전술적으로 좋기도 합니다.
12. To investors, the sexiest word in the English language is “oversubscribed.”  Sometimes it makes tactical sense to start out raising a smaller round than you actually want end up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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